- 이번 세션에서는 에이전트가 신뢰성 있게 소프트웨어를 구축할 수 있도록 환경과 제약 조건, 피드백 루프를 설계하는 방법론인 하네스 엔지니어링(Harness Engineering)을 소개합니다.
- 사례를 통해 핵심 원칙과 패턴을 살펴보고, 이를 AI-DLC 플랫폼에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이번 모임은 2026년 첫 모임인 만큼 최신 리포트들을 살펴보고 플랫폼 엔지니어링의 현재 모습이 무엇인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합니다.
- 플랫폼 엔지니어링에 관련된 최신 리포트들의 내용을 살펴보고 플랫폼의 현재 모습과 모던 플랫폼의 지향점을 알아봅니다.
- 특히 AX의 시대에 AI Capability를 갖추기 위한 Platform의 모습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번 밋업에서는 Resilience에 대해 살펴봅니다.
클라우드 환경에의 리스크(장애/재해) 대응 전략 수립은 어떻게 해야하며, 수립한 전략을 AWS FIS를 사용해 평가하는 법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Gen AI가 코드만이 아닌 운영 방식 자체를 혁신하는 시대, Amazon EKS 위에서 실행되는 Agentic MCP(Model Context Protocol)는 인프라 운영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본 워크샵에서는 오픈소스로 공개된 Agentic MCP for EKS 핸즈온랩 실습을 통해,
- Amazon Q Developer와 연계된 AI 에이전트가 어떻게 Kubernetes 기반 운영을 지원할 수 있는지
- 코드 생성 + 실행 + 트러블슈팅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Agentic Workflow가 어떤 모습인지
- 실제 Git 기반 설정 파일과 EKS 리소스를 자동으로 생성·관리하는 방식
등을 실습 중심으로 알아봅니다. Infra-as-Code의 다음 진화 단계에 관심 있는 AWS 사용자라면, Gen AI 시대에 맞는 DevOps의 미래를 함께 체험해 보세요.
크루들의 업무 생산성을 높히기 위해 Amazon Bedrock을 활용한 업무 도우미 봇 춘시리를 소개합니다. Python 기반으로 구성된 MCP 서버를 이용해 편리한 확장성과 가벼운 코드 구성으로 빠르게 개발했던 경험을 공유합니다.
Ale은 국내 스타트업이 개발한 PaaS 형태의 설치형 IDP(내부 개발자 플랫폼)입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구축하는 번거로움 없이, 미리 제공되는 핵심 기능 위에 플러그인을 추가하여 필요한 기능을 유연하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습니다. 특히, TypeScript 기반 플러그인을 활용하여 팀에 최적화된 IDP를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이번 모임에서 참가자들은 Ale을 설치하고 AWS 플러그인을 구성한 뒤 커스텀 플러그인을 개발해보는 핸즈온을 합니다. 플러그인 개발을 통해 IDP를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징하고, 실제 활용 방안을 함께 모색해볼 예정입니다.
많은 기업이 더 높은 개발 생산성을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두산 에너빌리티는 이를 달성하기 위하여 Gen AI 기반 플랫폼 엔지니어링을 적용하였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플랫폼 엔지니어링에 초점을 가지고 내부 개발자 플랫폼(IDP)을 통한 하이브리드/폐쇄망 환경의 인프라 프로비저닝 자동화, 컨테이너 플랫폼을 적용한 두산 에너빌리티의 사례를 살펴봅니다. 세션 참가자들은 이 사례를 통해 개발 조직과 플랫폼 조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세션에서는 GenAI 도구를 사용한 설계, 구현, 배포를 포함한 자동화된 인프라 구축 및 관리 방법을 라이브 코딩을 통해 설명합니다.
관리형 서비스로 쉽게 구현할 수 있는 Amazon Bedrock Agent와 Knowledge Bases를 활용하여 Kubernetes 문서 기반의 RAG(검색 증강 생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Agent를 통해 Kubernetes API 상태를 조회하고 분석하는 Streamlit 애플리케이션 구현을 소개합니다.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에 구성된 서비스의 리소스를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가요?" 에서 비롯된 지능형 리소스 최적화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과정을 소개합니다. 이 세션을 통해 효율적 리소스 관리를 통한 비용절감 방법을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플랫폼 엔지니어링에서 내부 개발자 플랫폼(IDP)은 팀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입니다. Vercel과 같은 개발자에게 익숙한 DX 를 우리 팀의 개발자 플랫폼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개발자들이 기대하는 기능과 사용성을 어떻게 구현하고 확장할 수 있는지, IDP가 개발자들의 일상 업무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봅니다.
AWS Summit Japan 2024에 참석하여 들은 여러 세션 내용, AWS 일본 사용자 모임인 JAWS 멤버 분들과 교류한 후기 등을 공유 드립니다.
- The Goldilocks Zone - PlayStation™ Network에서의 Platform 운영에 대해
- 동기라는 착각 - 세계는 비동기로 구성되어 있다
- 규모가 커지면서 개발 속도가 떨어졌다 - 모놀리식 애플리케이션을 잘 분리하는 방법
한국인 개발자로서 아마존 AWS에 입사하여 SDE로서 경험한 개발 문화와 프로세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동일한 제목으로 AWS Summit에서 열렸던 세션의 발표자들이 Chalk talk 형식으로 자유롭게 플랫폼 엔지니어링에 대해 이야기 드리고 참석자들과 함께 논의를 나눕니다.
제약없이 자유롭게 배포하면 그대로 새 베타 환경이 되는 Preview Deployment를 소개합니다.
클라우드 권한을 개발팀에 열어두는 당근의 문화를 유지하면서, 규칙 기반 리소스 생성과 리소스 가시성을 어떻게 확보할 수 있었을까요? 당근의 리소스 플랫폼을 만들면서 겪은 우여곡절과 앞으로의 고민 등을 나눕니다.
무신사의 플랫폼엔지니어링 여정에서 내딛은 발자국들의 이야기를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IDP란 무엇인지, 왜 백스테이지어야 했는지, 도입할 때 겪은 문제들과 QnA 와 함께 이야기해 봅니다.
플랫폼엔지니어링이란 워딩도 없던 18년, 컨테이너환경 시스템으로 시작한 플랫폼들을 어떤 고민들과 함께 발전시키고 있는지, 금융이란 여러 제약사항을 갖고 있는 환경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이야기를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배포 시스템으로 시작해서 내부 개발자 플랫폼으로 발전하면서 그동안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는지를 설명합니다.
🎉 AWSKRUG 플랫폼엔지니어링 모임이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플랫폼 엔지니어링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대에서 개발자 경험을 최적화하고 제품 팀의 고객 가치 제공을 가속화하기 위하여 셀프서비스 기능을 제공하는 툴체인과 워크플로를 설계하고 제공하는 분야입니다. 2023년 가트너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모임의 시작을 위하여 플랫폼 엔지니어링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필요한지를 간단하게 알아봅니다.